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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1, 2012

DVD SMTOWN LIVE in TOKYO SPECIAL EDITION

우선 사진만 올려 봅니다.











120221 시부야 타워레코드


120221 시부야 츠타야






DVD SMTOWN LIVE in TOKYO SPECIAL EDITION

Feb 13, 2012

뮤지컬 "페임"을 보러 가다 - 서울 여행기2

1월 29일(일) - 둘째날

새벽에 자고 일어나보니 벌써 오후 1시였다. 어젯밤에 많이 걸었기 때문에 예상 대로 근육통이다 ㅠㅠ

코엑스 지하상가에서 늦은 아침밤 겸 점심을 먹었다. 여기는 식당이 많이 있어서 편리하구나. 삼성역에서 지하철 2호선을 타고, 잠실에서 8호선으로 갈아타기. 그리고 몽촌토성역에서 하자. 역부터 조금 걸었지만 생각보다 쉽게 올림픽공원내에 있는 우리금융아트홀에 도착했다(이 루트로 오는 건 처음이었다).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회장내에는 쌀화환 드리米가 즐비하다. 일본의 팬사이트가 보낸 것도 있네. 양이 정말 많구나. 일본인도 이런 서포트를 너무 좋아하는가 보네요. 이벤트 마다 트위터에서 리트윗이 돌아와요. 그 분들이 평소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는 저는 잘 모르지만... ^^;;;





드리米

근데 몇 킬로라는 표시는 조금 멋지지 않으니까 모두 그만두면 좋겠는데... ㅎㅎ

드디어 뮤지컬 시작. 파니, 원래 노래는 잘하는데 성량이나 연기에서도 선배 배우들에게 뒤지지 않았다. 호흡도 잘 맞고 있네. 가사나 대사는 혼자서도 기억할 수 있을 것이지만, 이런 고도의 합동 댄스는 도대체 언제 연습한 걸까... 솔직히 정말 감탄했다 (응? 이게 부모의 너그러운 눈일까? ㅎㅎ). 그래도 역시 키스신에는 한숨뿐...


연기하는 파니를 보면서 조금 오래된 버라이어티가 문득 생각났다.




090531 MBC 공포영화제작소 (C) 2009 MBC


소녀들의 탤런트성에는 항상 놀라지만 계속적인 노력 없이 지금의 모습은 있을 수 없다. 언제부턴가 사람으로서 존경하기도 한다. 소녀들은 일반인과는 동떨어진 인생을 살아있을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저 같은 팬에게 있어서는 보편성의 상징이기도 하다. 즉 "진・선・미".

즐거운 시간은 금방 흘러간다... 이제 커튼콜. 팬사이트의 스태프분으로부터 받은 "카루묭찡"이라고 인쇄된 헝겊을 내건다. 근데 다들 사진이나 직캠 찍기에 바쁜 듯... ㅎㅎ


막공 이벤트 "카르묭찡"

모두 끝난 뒤의 무대

 떠나기 어렵지만...


지금까지의 출연자와 스태프 분들이 무대에 등장해 마지막 인사.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관객도 모두 함께 구호를 외치고 파니가 "페임"을 불러 끝... 파니야~ 수고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즐거운 시간과 추억 고마워요. 또 만나는 날까지... 굿바이~!

그날 어떻게 호텔에 돌아갔는지, 저녁에 무엇을 먹었는지, 이제 잘 생각해 낼 수 없다 ㅋㅋ

Feb 6, 2012

뮤지컬 "페임"을 보러 가다 - 서울 여행기1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일의 6일간, 서울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여행은 이번으로 다섯 번째지만 저는 매번 혼자서 가서... 이번 여행은 기간이 조금 길었는데, 할 일은 그다지 많지 않았으니, 혼자여행의 홀가분함과 쓸쓸함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그런데 왜 6일간이나 여행을 하려고 생각했는가 하면, 일요일에 소녀시대 티파니양의 뮤지컬 "패임"을 보고, 그 다음주의 수요일에는 써니양과 효연양이 출연중인 "청춘불패2"의 촬영지 대부도에 가고 싶었던 것입니다(청불 촬영은 매주 수요일입니다). 그 때문에 토요일에 출발해 다음주 목요일에 귀국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소녀들은 미국 TV 출연을 위해 월요일에 출국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도 대부도에는 가지 말기로 했습니다. 대부도는 서울에서 조금 멀고(왕복 6시간 이상 걸릴 것 같습니다), 게다가 그 주는 눈이 와서 많이 추웠으니까... 미국 TV 출연, 대단히 기쁜 소식임에 틀림없지만, 좀 더 빨리 알려 주고 있었으면 좋았는데요... ㅠㅠ



1월 28일(토) - 첫날.

이 날도 출근일이었는데 종업 시간전에 조퇴하고 나리타 공황으로. 인천행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고고씽~.

인천공항에서 KTX를 타고 서울으로. 밤늦은 시간에 서울역에 도착했기 때문에 호텔이 있는 삼선역(강남구)까지 지하철로 가는 건 무리인 듯. 한번 한강 강가를 그냥 산책해 보고 싶었기 때문에 택시를 타지 않고, 노량진역에서 걸어서 가기로 했다.

이게 완전 실패였다. 실은 아직 강남을 잘 몰라서 거리감을 잡을 수가 없었다. 저는 1, 2시간 정도로 도착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아무리 걸어도 또 걸어도 코엑스(행)라고 쓰여진 간판이나 표지가 나타나지 않는다. 택시를 탈까 하고도 생각했지만, 모처럼 여기까지 걸어서 왔으니까 역시 끝까지...

왼쪽에 한강, 오른쪽에 강남의 아파트(어딘가에 소녀들이 있는 것일까)를 바라보면서, 걸기 4시간. 겨우 호텔에 도착... 거의 죽을것 같았다. 그 동안 예쁜 야경이나 배도 보았지만 카메라가 고장나 버려서... (그래서 이 여행중 사진은 그렇게 많이 찍을 수 없었다).

내일은 파니 뮤지컬을 볼 소중한 날이니까 빨리 자야지. 그럼 굿나잇.

Jan 27, 2012

120126 KISS(Korean International Style Show)

오늘도 소녀시대를 보러 "KISS (Korean International Style Show)"(둘째 날)에 다녀왔습니다. 후기는 나중에...



녹음과 플레이어 작성 : Jiji


Track List :
("런 데빌 런"은 녹음에 실패했습니다 ㅠㅠ)
1. 훗
2. 토크
3. 더 보이즈
4. 미스터 택시
5. 토크
6. 소원을 말해봐
7. 엔딩


서현양, 수영양, 효연양

윤아양과 "순규 오빠"

이 날도 소녀들 모두 예뻤는데, 특히 수영양이 의상도 머리 스타일도 멋지고, 실은 멤버중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


그리고 친구가 찍어준 짧은 직캠입니다.


Jan 26, 2012

120125 KISS(Korean International Style Show)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일 체육관에서 개최된 "KISS (Korean International Style Show)"(첫날)에 저도 다녀왔습니다. 우선 음성 플레이어만 올려 봤습니다. 후기는 나중에... 이번주는 조금 바빠서 아마 다음주 이후에... ^^;;; *음질은 좋지 않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자리였습니다. 순규와 유리양이 저를 보고 손을 흔들어 줬어요(망상?). 무심코 "순규 오빠~"라고 외칠 것 같게 되었어요. 아주 행복합니다. 엉엉 ㅠㅠ




녹음과 플레이어 작성 : Jiji

Track List :
1. 인트로.
2. 훗
3. 런 데빌 런
4. 인사말
5. 더 보이즈
6. 미스터 택시
7. 토크
8. 소원을 말해봐
9. 엔딩

Jan 18, 2012

조금 오래된 사진 : Gee 시절 (일본)

가끔 조금 오래된 사진들도 올려 가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일본에서 소녀시대 "Gee"가 발매된 시절에 제가 신주쿠역 동쪽에서 찍은 것입니다. YUNIKA VISION이라는 대형 디스플레이에 "Gee" 뮤비가 흐르고 있네요.

"Billboard JAPAN Hot 100" 2위! ㅎㅎ

참고로 JR선 신주쿠역은 승강객이 일본에서 가장 많은 역입니다.

저는 영상이 정확히 언제 나오는지 잘 몰라서, 저기서 긴 시간 기다리고 있었어요... ^^;;;





101106 신주쿠역 동쪽 YUNIKA VISION

Jan 16, 2012

사이가 좋구나~ ㅎㅎ

이번주도 청춘불패2를 보면서 한국어 공부를 좀...


"외국에 계셔가지고..."

가지다 : 
[Ⅱ]「보조동사」
((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어 가지고’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의 결과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거나, 또는 그럼으로써 뒷말의 행동이나 상태가 유발되거나 가능하게 됨을 나타내는 말.
(표준국어대사전)



"쥐도 수지도 모르게"

쥐도 새도 모르게 :
[관용구] 감쪽같이 행동하거나 처리하여 아무도 그 경위나 행방을 모르게.
(표준국어대사전)



"모전여전"

모전여전... 잘 모릅니다... ㅠㅠ



"예원이 찜했던 그 분..."

찜하다 :
「동사」
【…을】
(속되게) 어떤 물건이나 사람을 자기의 것으로 하다.
(표준국어대사전)



"새침데기"

새침데기 :
[--떼-]「명사」
새침한 성격을 지닌 사람.
(표준국어대사전)


그리고 써니와 엠버. 둘이 늘 사이가 좋구나~ ㅎㅎ






근데 이번회 방송에서의 써니는 어쩐지 너무 외로워 보였어요.... ㅠㅠ 써니야 힘내요!!!.


캡쳐짤 : KBS2 청춘불패2

Jan 15, 2012

Full-Text RSS : SNSD Photo News by Daum

저는 평소 RSS 리더를 자주 쓰는 편인데, 어제 이런 걸 만들어 봤습니다.

普段、RSSリーダーをよく使うほうなんですが、昨日こういうのを作ってみました。


[Full-Text RSS : SNSD Photo News by Daum] -> Sample View (xml, feedburner)

*yahoopipes ver.(Original)
 Subscribe in a reader

*feedburner ver.
 Subscribe in a reader


기사는 Daum보다 NAVER가 더 많은 것 같아서 사실은 NAVER로 만들고 싶었지만, HTML 구문적으로 그것은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단념했습니. 리더를 잘 사용하시는 분은 한번 등록해 보세요. 스스로 말하는 것도 좀 뭐하지만, 꽤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응... 요컨대 기사사진의 자동수집용 피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記事はDaumよりNAVERのほうが多い感じなので、本当はNAVERで作りたかったんですが、HTMLの構文的にそれはすごく難しかったために断念しました。リーダーをよく使われる方は一度登録してみてください。 自分で言うのもなんですが、かなり便利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うん... ようするに記事写真の自動収集用フィードだと思ってくだされば。 ^^;;;


아 원문 페이지도 많이 클릭해주세요 ㅋㅋㅋ

あ、原文ページもたくさんクリックしてください(笑)

Jan 12, 2012

아테나 기자 회견 리포트 번역문과 기사 사진

지난 7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된 "드라마틱 라이브 아테나". 낮과 밤의 2번 공연이고 낮 공연 뒤에 기자 회견이 열렸습니다. 한국어 공부를 겸해, 기자 회견 리포트 기사에서 태연 부분만 번역해 보았습니다. *9일 오사카성홀에서도 2번 공연이 열렸습니다.




テヨン:この曲を歌う機会は今までなかなか無かったのですが、このように素晴らしい出演者の皆さんの前で歌う事が出来てとても光栄に思います。そしてこのさいたまスーパーアリーナは少女時代がアリーナコンサートをした所です。その時はメンバーと一緒にステージに立っていたので、今回はこの広いステージにたった一人で立つ事となったので寂しかったです。まだまだ公演が残っているので皆様に素晴らしい曲を聴かせたいと思いますし、またアテナへのたくさんの声援と関心を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태연 : 이 곡을 부를 기회가 지금까지 좀처럼 없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출연자 여러분의 앞에서 부를 수 있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는 소녀시대가 아레나 콘서트를 한 곳입니다. 그 때는 멤버와 같이 무대에 서 있었는데, 이번에는 이 넓은 무대에 홀로 서게 되어서 불안했습니다. 아직 공연이 남아 있어서 여러분께 멋진 곡을 들려 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또한 아테나에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ここで事務所の先輩キム・ミンジョンがシウォンに向かって、テヨンに席を代われと言う!テヨンは断ったが結局シウォンが席を立つ事に(笑)。先輩らしく気が利くキム・ミンジョンに一同大爆笑)

(이때 소속사 선배인 김민종이 시원을 향해, "태연에게 자리를 양보해라"고 한다! 태연은 사양했지만 결국 시원이 자리에서 일어나기로(웃음). 선배답고 세심한 배려가 있는 김민종에게 일동 대폭소)


テヨン:(女優席のテヨンさん!と紹介を受け照れるテヨン)一人でステージに立って歌うという事で心配も緊張もしていたのですが、本当に大勢の方が会場を埋め尽くして下さり、皆さんからエネルギーをいただきました。やはり私も2012年初めてのライブがこのステージだったのでとても気分が良いです。そして素敵な皆さんとご一緒出来て嬉しいです。残りのステージも頑張ります。

태연 : ("여배우 좌석의 태연씨!"라고 소개받고 쑥스러워하는 태연) 홀로 무대에 서서 노래를 부르게 되어 걱정도 긴장도 하고 있었지만, 정말로 많은 분이 회장을 다 메워 주셔서, 여러분으로부터 힘을 받았습니다. 역시 저도 2012년 첫 라이브가 이 무대였기 때문에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멋진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남은 무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사 출처 : navicon http://goo.gl/xwRaV
번역 : Jiji & Culenara












사진 출처 :
Ticket Pia http://goo.gl/iVuyI
Hollywood Channel http://goo.gl/lupMG
Cinema Cafe.net http://goo.gl/2m2Hq
Innolife.net http://goo.gl/R7WgR
Weekly Cinema Magazine http://goo.gl/gNT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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