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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6, 2012

사이가 좋구나~ ㅎㅎ

이번주도 청춘불패2를 보면서 한국어 공부를 좀...


"외국에 계셔가지고..."

가지다 : 
[Ⅱ]「보조동사」
((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어 가지고’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의 결과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거나, 또는 그럼으로써 뒷말의 행동이나 상태가 유발되거나 가능하게 됨을 나타내는 말.
(표준국어대사전)



"쥐도 수지도 모르게"

쥐도 새도 모르게 :
[관용구] 감쪽같이 행동하거나 처리하여 아무도 그 경위나 행방을 모르게.
(표준국어대사전)



"모전여전"

모전여전... 잘 모릅니다... ㅠㅠ



"예원이 찜했던 그 분..."

찜하다 :
「동사」
【…을】
(속되게) 어떤 물건이나 사람을 자기의 것으로 하다.
(표준국어대사전)



"새침데기"

새침데기 :
[--떼-]「명사」
새침한 성격을 지닌 사람.
(표준국어대사전)


그리고 써니와 엠버. 둘이 늘 사이가 좋구나~ ㅎㅎ






근데 이번회 방송에서의 써니는 어쩐지 너무 외로워 보였어요.... ㅠㅠ 써니야 힘내요!!!.


캡쳐짤 : KBS2 청춘불패2

Jan 11, 2012

빈익빈 부익부

지난주 청춘불패2를 보면서 배운 말.



"안 익은 것 치곤 맛있어요"

【치고】 「조사」
((체언 뒤에 붙어))
「1」‘그 전체가 예외 없이’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흔히 부정을 뜻하는 말이 뒤따른다.
「2」‘그중에서는 예외적으로’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표준국어대사전)




"애써 퍼담은 소똥 엎어서"

 "퍼담"이 뭘까 했는데 "퍼 담다"인 것이군요. ("푸다"라는 말은 좀 어렵다 ㅠㅠ)




"이 세상은 빈익빈 부익부야"

수, 순규야... 그런 말 하지마세요... ㅠㅠ




"잠자는 할매의 코털을 건드리지 마라!"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지 마라 라는 속담이 있는군요 ㅋㅋㅋ




"'철자까지' 뭐예요?"

【철자(綴字)】 [-짜] 「명사」『언어』

자음과 모음을 맞추어 음절 단위의 글자를 만드는 일. ‘ㄱ’과 ‘ㅏ’를 맞추어 ‘가’를 만드는 것 따위이다.
(표준국어대사전)

그 따위인가.

캡쳐짤 : KBS2 청춘불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