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라디오 때문에 만나 뵙게 됐는데, 음악적으로도 들었구 계속 질문을 이끌어 내시는 분이셔서 계속 제가 궁금한게 생길 때마다 여쭙구 좋게 내한테 대답을 해주시구 이렇게 하면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되는 것 같애요. 그래서 지금은 거의 문자 친구(웃음) 비슷하게 됐구 제가 사부라구 부르구 있습니다.
아찌랑은 거의 뭐 친구... 라고 부르라고 자꾸 흐흐 하셔요.
일단 첫 느낌은 너무 좋았구요. 우리나라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아저씨랑 같이 이렇게 어우러져서 만들어 낸 하모니가 거의 최고라고 말씀드리구 싶구요.
뭐라고 설명을 해야 될까요. 그냥... 메세지를 그냥 한번에 그냥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곡인 것 같애요.
전인권 선배님 신곡 정말 잘 되셨으면 좋겠구요. 저는 늘 응원합니다. 늘 음악적으로도 계속해서 후배들에게 좋은 길 터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그리구 항상 음악을 듣는 사람을 위해서 메세지를 전하려구 노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음악 더 많은 사람들이 널리 들었으면 좋겠어요. 아저씨 늘 화이팅!